27일 서울 서초구 한강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열린 기아 브랜드 첫 정통 픽업 트럭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 테크 데이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전시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27일 서울 서초구 한강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열린 기아 브랜드 첫 정통 픽업 트럭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 테크 데이 행사에서 조영준 연구원이 오프로드 성능을 소개하고 있다.27일 서울 서초구 한강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열린 기아 브랜드 첫 정통 픽업 트럭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 테크 데이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전시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관련 키워드기아타스만이동희 기자 中 지리차, CES 2026서 AI 아키텍처·지능형 주행 시스템 기술 공개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관련 기사아이오닉9·팰리세이드·넥쏘·EV4 '자동차안전도평가' 1등급기아 화성공장서 시험주행 차량에 치인 50대 근로자 숨져현대차·기아, 美·인도·호주 두 자릿수 점유율…'맞춤형' 전략 성과TS, 2025 중형 픽업 안전도평가 결과 공개…무쏘EV·타스만 2등급현대차·기아, '2025 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가…대규모 할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