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지역복지과 통해 산불 피해 지역에 전달사진=유한회사 케이지미라클 제공이재상 기자 "민간 출자자 협업 확대한다" 한국벤처투자 조직 개편 단행"대한민국 이노비즈기업이 초격차 기술혁신으로 함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