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반려견 네로의 새 침대, 직접 사용해 보니7단 레이어링 기술로 탄성과 안정된 지지력 제공한때 보호자 침대에서 잠을 자던 반려견 네로는 17살이 되면서 분리 수면을 하게 됐다. 사진은 N32 쪼꼬미 매트리스에서 잠을 청하고 있는 네로 ⓒ 뉴스1 한송아 기자2025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처음 공개된 N32 쪼꼬미 매트리스 ⓒ 뉴스1 한송아 기자매트리스에 눕히자 그대로 잠에 취하는 반려견 네로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견침대강아지침대강아지매트리스강아지반려동물반려견한송아 기자 고양이수의사회, 2월28일 학술대회…내시경실습·냥학퀴즈왕 진행건국대 반려동물·사회복지 융합과정, 2월7일 입학설명회·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