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관세 부과 대비해 부지 정비·가건물 작업 진행고 한종희 부회장 "韓 전자산업·삼성전자 발전에 누구보다 기여"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지난해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평균 71점…삼성물산 '홈닉' 최우수코스피, 11일 신기록 세우는데…코스닥 시총 상위 '줄하락'[장중시황]카카오모빌리티, 한국형 AI 자율주행 박차…산업부 연합체 합류'진격의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상승세…첫 4800선 돌파[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