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카메라 中과 차별화 어려워"…韓-베트남 생산 이원화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가 24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제49기 정기주주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박주평 기자관련 키워드LG이노텍박주평 기자 '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관련 기사LG이노텍, 1000억 투자 광주 공장 증축…차량 AP모듈 생산벤츠·엔비디아 '자율주행' 동맹…삼성·LG 전장사업 기회 열린다[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13일, 화)류재철 LG전자 CEO, CES 직후 멕시코행…현지사업 점검문혁수 LG이노텍 대표 "'모빌리티 토털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