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환송행사에 참석한 HMM이 청해부대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HMM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HMM박주평 기자 '백만닉스' 황제주 초읽기…"내년까지 공급 부족"[종목현미경]SK하이닉스, 6% 강세 '신고가'…장중 95만원 터치[핫종목](종합)관련 기사[지선 D-100] 6·3 지방선거 D-100, 정권 2년 차 '지방권력' 시험대李대통령 "해수부 이어 HMM도 곧 부산 이전"…전재수 글 공유HMM, 작년 영업익 1조4612억, 58%↓…"컨선 공급과잉·무역 위축"[속보]HMM, 작년 영업이익 1조 4612억 원…전년 比 58.4% 감소부산항만공사, 일본 주요 항구 도시서 환적화물 유치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