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조원 유상증자 한화에어로…경영진 24일부터 주식 매수"투자 놓치면 방산 호황 도태 우려…필사즉생 각오 주주가치 극대화"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한화오션 시흥R&D캠퍼스의 상업용 세계 최대 공동수조를 방문해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25일(현지시각)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국제방산전시회 'ADAS 2024'에 설치된 한화오션·한화시스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스. (한국방위산업진흥회 제공) 2024.9.26/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김동관유상증자이동희 기자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보틱스 '거물' 잇단 영입…미래 혁신 서막관련 기사"병 주고, 약 주기?"…'유증 폭탄' 후 자사주 매입 나선 경영진들한화에너지, 1.3조 한화에어로 유상증자 참여 결의…책임경영 강화거버넌스포럼 "한화에어로 유증 축소, 소액주주 이익·대주주 희생 아니다"한화에어로, 유증 논란 "뼈저리게 반성, 승계 무관"[일문일답]한화에너지, 한화에어로 1.3조 유증 참여…경영권 승계 논란 불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