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매출 40조…작년 해외영업본부 산하 B2B 조직 신설디지털 사이니지·HVAC 등 B2B, 안정적 수익·사업 다각화지난 10일 미국 올랜도에서 개막한 북미 최대 공조 전시회 'AHR EXPO 2025'에서 AI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으로 주목 받고 있는 '칠러' 등을 전시한 LG전자 전시관이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2/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지난해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평균 71점…삼성물산 '홈닉' 최우수코스피, 11일 신기록 세우는데…코스닥 시총 상위 '줄하락'[장중시황]카카오모빌리티, 한국형 AI 자율주행 박차…산업부 연합체 합류'진격의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상승세…첫 4800선 돌파[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