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기 DB 창업회장, 두 곳서 43억 2300만 원 수령DB하이텍 부천캠퍼스 전경. (DB하이텍 제공) ⓒ News1 강태우 기자관련 키워드DB 하이텍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충북교육청 '직업계고 산학협력 우수기업' 11곳 표창대동문화재단 운영이사회 제7대 이용범 이사장 선임…2월3일 취임공공 나노팹 장비·데이터 연결하는 '모아팹' 기관 14곳으로 확대부산·경남 6개 기업 사업재편…"미래 성장 기반 마련 기대"순환자원 수입보증 면제 폐배터리·커피찌꺼기 등 확대…연간 1.7억원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