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기 DB 창업회장, 두 곳서 43억 2300만 원 수령DB하이텍 부천캠퍼스 전경. (DB하이텍 제공) ⓒ News1 강태우 기자관련 키워드DB 하이텍박주평 기자 어차피 맞을 '매'…워시 금리 올린 날, 코스피 6700선 지켜냈다[시황종합]美 단일종목 ETF 선구자 "코스피 기술주 기반 상품 검토"관련 기사"김준기·김남호, DB하이텍 업무 수행 대가로 적정 보수 수령"삼성 '반도체 팹 노하우' 공공나노팹에 이식…전국 확대DB하이텍, 차세대 전력반도체 준비 속도…내년 1200볼트급 SiC 양산KB證 "DB하이텍, 중국 AI·로봇 성장 수혜…목표가 20만원"[부고] 정현용 씨(서울신문 뉴미디어랩 부장) 장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