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기업회생 절차 밟자 지난 6일 납품 일시중단홈플러스 물품구매 전단채 피해자들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진동 MBK파트너스 앞에서 열린 'MBK 김병주 회장 홈플러스 유동화전단채(ABSTB) 원금반환촉구 기자회견'에서 MBK와 홈플러스 경영진의 책임 소재를 추궁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지난해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평균 71점…삼성물산 '홈닉' 최우수코스피, 11일 신기록 세우는데…코스닥 시총 상위 '줄하락'[장중시황]카카오모빌리티, 한국형 AI 자율주행 박차…산업부 연합체 합류'진격의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상승세…첫 4800선 돌파[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