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프레스데이 시작…13일까지 킨텍스 1전시장서 열려현대차·기아·BYD 등 12개국 451개사 최대 규모 참여2023 서울모빌리티쇼 모습.(뉴스1 자료사진)ⓒ News1 김도우 기자 관련 키워드서울모빌리티쇼관련 기사벤츠 전국 어디서든 단일가격 '기대 반 우려 반'…수입차 표준 될까작년 글로벌 수소차 판매, 전년比 24%↑…현대차 판매 1위 사수車산업협회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中전기차 유입 가속할 것"르노코리아 야심작 '필랑트' 출시…점유율 5%·판매 3위 달성 안길까"올해 글로벌 완성차 9071만대 3.3% ↑…韓 내수 성장, 수출 웃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