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자율주행 기술, 웨이모·바이두 1·2위…현대차 모셔널 15위주행사업자 제도 도입 목소리…"美·中 벌어진 격차 좁힐 수 있어"지난 10월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LA) 도심을 구글의 자율주행 무인택시(로보택시) '웨이모'가 달리는 모습이다. 2024.10.0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오토노머스에이투지 제공) 지난 7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도로 위를 바이두가 운영하는 자율주행 무인택시(로보택시) '아폴로고'가 누비는 모습이다. 2024.07.1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마련된 웨이모 전시장에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가 전시되어 있다. 2025.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자율주행현대차웨이모바이두테슬라김성식 기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자회사 롯데에코월 매각…동박 사업 집중대한항공, 정부·軍·연구기관과 '차세대 무인기 플랫폼' 발전 모색관련 기사中 로보택시 200대 '공습' 예고…K-자율주행 아직 '실증' 왜?(종합)中 로보택시 200대 '공습' 예고…K-자율주행 아직 '실증 단계' 왜?현대차, 2030년 555만대 판매·신차 100종 출시…"2028년 자율주행"(종합2보)현대차, 2030년 555만대 판매 목표…2028년 자율주행·로봇 양산(종합)현대차, 2030년 555만대·영업이익률 9% 이상…신차 100종 쏟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