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노머스에이투지 제공) 지난 7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도로 위를 바이두가 운영하는 자율주행 무인택시(로보택시) '아폴로고'가 누비는 모습이다. 2024.07.1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마련된 웨이모 전시장에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가 전시되어 있다. 2025.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자율주행현대차웨이모바이두테슬라이동희 기자 中 지리차, CES 2026서 AI 아키텍처·지능형 주행 시스템 기술 공개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김성식 기자 작년 1~11월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적재량 231만톤…전년比 36.7%↑제주항공, 작년 日노선 탑승객 400만명 돌파… 엔저·근거리 여행 선호관련 기사[CES 결산]上 AI 거품론 잠재운 '피지컬 AI'…모빌리티 영역 파괴김윤덕 국토장관, CES 2026서 미래 국토교통 기술 점검[동행취재]中, 美 안방서 '피지컬 AI' 종주국 선언…ESG 관심 시들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자율주행, 조만간 방향 결정"방미 국토장관 "韓 자율주행 정책전환 절실…구글맵은 안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