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노머스에이투지 제공) 지난 7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도로 위를 바이두가 운영하는 자율주행 무인택시(로보택시) '아폴로고'가 누비는 모습이다. 2024.07.1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마련된 웨이모 전시장에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가 전시되어 있다. 2025.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자율주행현대차웨이모바이두테슬라이동희 기자 보쉬, CES서 차량 환경 개인화 올인원 시스템 'AI 구동 콕핏' 선봬수입차, 테슬라 가세 '3강' 구도…벤츠·BMW 점유율 50% 붕괴(종합)김성식 기자 '4파전' 자카르타 노선, 티웨이 품으로…대형기에 갈렸다[단독]현대차 내달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도입…AI·VR 연구개발 가속관련 기사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자율주행, 조만간 방향 결정"방미 국토장관 "韓 자율주행 정책전환 절실…구글맵은 안보 문제"김윤덕 장관, 수주지원단 이끌고 방미…인프라 사업 공략 나선다피지컬 AI 시대, 제조업 기반 탄탄 韓에 찾아온 새로운 기회현대차 미래차 개발 박차…엔비디아 블랙웰 도입, 자율주행 가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