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 CSUN AT 2025 첫 참가 촉각 키패드·음성으로 가전 제어 기술 등 소개LG전자가 버튼 하나로 화면부 높낮이를 조절하고 촉각 키패드를 적용해 접근성을 높인 '2세대 키오스크'를 세계 최대 규모의 접근성 콘퍼런스인 'CSUN AT 2025'에서 공개했다. 사진은 바르셀로나에서 지난 2월 4일(현지시간) 열린 'ISE 2025'에 전시된 2세대 키오스크 모습(LG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지난해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평균 71점…삼성물산 '홈닉' 최우수코스피, 11일 신기록 세우는데…코스닥 시총 상위 '줄하락'[장중시황]카카오모빌리티, 한국형 AI 자율주행 박차…산업부 연합체 합류'진격의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상승세…첫 4800선 돌파[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