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 ⓒ 뉴스1관련 키워드LG이노텍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LG이노텍, 1000억 투자 광주 공장 증축…차량 AP모듈 생산벤츠·엔비디아 '자율주행' 동맹…삼성·LG 전장사업 기회 열린다[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13일, 화)류재철 LG전자 CEO, CES 직후 멕시코행…현지사업 점검문혁수 LG이노텍 대표 "'모빌리티 토털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