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5.1% 인상, 자사주 30주, 다자녀 직원 정년 후 재고용 전국삼성전자노조, 찬성률 87.7%로 합의안 가결삼성전자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5일 경기 용인시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서 2025년 임금·단체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최완우 삼성전자 DS부문 피플팀장(왼쪽)과 손우목 전삼노 위원장(삼성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삼성 휴대전화 소재 제조기술 유출 하청 직원, 파기환송심서 징역형'외인·기관 쌍끌이' 삼성전자, 사상 최고가…'15만전자' 눈앞[핫종목][부고] 정진욱 씨(매일신문 서울취재본부 산업부장) 외조모상"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블룸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