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5.1% 인상, 자사주 30주, 다자녀 직원 정년 후 재고용 전국삼성전자노조, 찬성률 87.7%로 합의안 가결삼성전자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5일 경기 용인시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서 2025년 임금·단체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최완우 삼성전자 DS부문 피플팀장(왼쪽)과 손우목 전삼노 위원장(삼성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주평 기자 삼성전기, AI 모멘텀 120만원 돌파 '최고가'…시총 5위 가시권(종합)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털고 8%↑…30만원 눈앞 '최고가'[핫종목](종합)관련 기사"모르는 것 같다, 거짓말이다"…원주시장 후보들 TV토론회서 '공방'"욕망과 욕망의 충돌"…노동장관이 밝힌 삼성전자 성과급 협상 막전막후성과급 6억 받으면 세금만 2.5억…삼성 반도체맨, 실수령액 봤더니추미애 '정권 안정'·양향자 '첨단산업'·조응천 '양당 타파'삼전 협상 타결…與 "대승적 결단 환영" 野 "앞으로 파업 줄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