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디자이너와 한국 첨단기술의 협업으로 시너지 극대화사진=경복초등학교 제공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