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배터리 2025 참가사 650곳…전년比 12.3% 증가BYD·EVE 등 中업체 확 늘어…삼원계 대신 LFP 주목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4를 찾은 관람객들이 국내외 기업의 배터리 제품 등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24.3.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최동현 기자 주유소 기름값 6주 연속 하락…"내주도 더 내린다"HD현대오뱅, 액침냉각 사업 속도…한국세라믹기술원과 실증관련 기사잇따른 조 단위 수주 취소에…김정관, 배터리 3사 지난주 긴급소집작년 中 제외 글로벌 배터리 26% ↑…K배터리 점유율 37%, 전년비 7%p ↓美 캐즘에 수십조원 공중분해 K배터리…믿을 건 ESS·LFP1조 규모 국내 ESS 2라운드…'지속 가능성' 수주 성패 가른다"美 전기차 줄취소"…K-배터리 타격 현실로, 가격 경쟁력에 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