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문고, 장애·비장애 예술인의 하모니로 서점 문화 확장책과 음악이 만나는 공간, 영풍문고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연주회사진=영풍문고 제공사진=영풍문고 제공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