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개발 위한 '디지털 세포 지도' 제작에 필수적배경훈 LG AI연구원장(왼쪽)과 백민경 서울대 교수가 5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 글로벌라운지에서 차세대 단백질 구조 예측 AI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LG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LG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뉴스1 PICK]뜨거운 열기의 KBL 올스타전 전야제, 팀 아시아가 웃었다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신민준, LG배 우승 트로피 들고 활짝…"팬들 응원 덕에 역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