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가전, CES 2025서 116인치 초대형 미니 LED TV로 주목…화질·밝기 개선하고 초대형 성공韓, 올레드 기술은 우위지만 中 미니 LED 앞세워 프리미엄 점유율 확대 위협적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마련된 TCL 부스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5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삼성 퍼스트 룩 2025'에서 한 관람객이 115형 Neo QLED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CES2025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르포]3년후 테슬라, 5년후 엔비디아를 만나다 …혁신의 미래 유레카파크[뉴스1 PICK]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26' 개막…'삼성·LG 한국기업 흥행주도'정의선, 젠슨 황과 CES서 2차 깐부회동…삼성·LG 방문(종합2보)"와" 끝없는 감탄…최고 IT쇼 'CES' 개막, 테크 리더들 열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