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가전, CES 2025서 116인치 초대형 미니 LED TV로 주목…화질·밝기 개선하고 초대형 성공韓, 올레드 기술은 우위지만 中 미니 LED 앞세워 프리미엄 점유율 확대 위협적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마련된 TCL 부스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5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삼성 퍼스트 룩 2025'에서 한 관람객이 115형 Neo QLED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CES2025박주평 기자 한양증권, 보통주 1600원 현금배당··· 전년比 67.9%↑이찬진, 특사경 인지수사 자신감 "송치사건 75% 기소…檢도 의존"관련 기사中 로봇청소기 '가격 인하' 가심비↑…삼성·LG전자 '프리미엄' 맞불CES 안 갔던 최태원, GTC는 참석…AI 황금기 몸값 오른 엔비디아 축제삼성 '사생활 보호'·LG '휘도 100%'…AI시대 OLED '초격차' 굳히기삼성전자, 中 최대 가전 전시회 'AWE' 불참…마케팅 전략 '새판'LG전자, 스탠바이미2 MAX·프리미엄 LCD TV 출시 유력…'틈새'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