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5] "유리기판, 5년 후 서버용 반도체 기판 주력으로 쓰일 것""FC-BGA, 자동화가 경쟁력…멕시코 관세 부담 늘어도 미국 생산보다 싸"지난 8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LG이노텍 문혁수 대표가 전시부스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LG이노텍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LG이노텍CES2025박주평 기자 코스피 거래대금 33%↓…증권사 3분기 순익 전망도 줄하향고려아연 자금유용 공방…MBK "감사위 조사" 사측 "여론전"(종합)관련 기사젠슨 황 5일 입국 '삼겹살 회동'…피지컬 AI 동맹 韓 낙점(종합)메리츠證 "LG이노텍, 성장 가시성 높아…목표가 68만원"문혁수 LG이노텍 대표 "'모빌리티 토털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류재철 "LG클로이드, 내년 현장서 실증 진행…홈로봇 사업 본격화"車 계기판 뒤 숨기고 화질 살렸다…LG이노텍, '차세대 UDC' CES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