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5] "유리기판, 5년 후 서버용 반도체 기판 주력으로 쓰일 것""FC-BGA, 자동화가 경쟁력…멕시코 관세 부담 늘어도 미국 생산보다 싸"지난 8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LG이노텍 문혁수 대표가 전시부스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LG이노텍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LG이노텍CES2025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문혁수 LG이노텍 대표 "'모빌리티 토털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류재철 "LG클로이드, 내년 현장서 실증 진행…홈로봇 사업 본격화"車 계기판 뒤 숨기고 화질 살렸다…LG이노텍, '차세대 UDC' CES서 공개"71% 얇고 구부릴 수 있다" LG이노텍 車조명, 2년 연속 CES 혁신상"카메라모듈, 로봇 눈으로 진화"…LG이노텍·삼성전기 2차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