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현장] 4분기 '어닝쇼크'에 "상고하저 반드시 평탄화"구독 중단 시 폐기하는 제품…리퍼비시 사업 진출 채비조주완 LG전자 CEO가 8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 LG전자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LG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CES2025박주평 기자 '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관련 기사"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류재철 "LG클로이드, 내년 현장서 실증 진행…홈로봇 사업 본격화"[르포]3년후 테슬라, 5년후 엔비디아를 만나다 …혁신의 미래 유레카파크[뉴스1 PICK]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26' 개막…'삼성·LG 한국기업 흥행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