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모, 현대차 등 협력사 전기차 전시…LG전자 조주완 CEO도 둘러봐아마존 자회사 죽스, 차량 자체 제작…핸들 없는 완전 자율주행 눈길CES 2025 웨이모 부스에 전시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2025.1.8/뉴스1 ⓒ News1 박주평 기자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 웨이모 전시장을 찾아 관람하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박주평 기자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 죽스(ZOOX) 부스에 전시된 자율주행 택시. 2025.1.8/뉴스1 ⓒ News1 박주평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CES2025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현신균 사장 "로봇, 현장 적합성에 성패…LG CNS, 로봇 트레이너"시총 100조 기대 커지는 현대차…또 최고가 경신[핫종목][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혁신 스타트업 총집결" 현대차 제로원, CES서 미래 기술 선보인다[르포]3년후 테슬라, 5년후 엔비디아를 만나다 …혁신의 미래 유레카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