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현장] 삼성전자 전장 자회사 하만 '차량용 지능' 선봬 한층 개인화된 차량 내 경험 제공…졸음 방지·컨디션 체크도윤준오 삼성전자 하만협력팀장(부사장)이 CES 2025 하만 프라이빗 전시장에서 차량용 신제품과 설루션을 소개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하만이 새롭게 선보인 감성 지능 AI 시스템인 '레디 인게이지 (Ready Engage)' 기반의 핸즈프리 아바타 '루나 (Luna)'를 시연하는 모습.(하만 제공)운전자와 탑승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레디 케어(Ready Care)'를 체험하는 모습.(삼성전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김재현 기자 학자금대출 연체 최소화…한국장학재단, 연체이자 지원대상 확대YBM, 美 'MOS 월드 챔피언십' 참가 한국 대표 3명 뽑는다관련 기사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 또 8% 폭등'15만전자'가 눈앞에…삼성전자, 외국인 돌아오자 다시 랠리[종목현미경]삼성 휴대전화 소재 제조기술 유출 하청 직원, 파기환송심서 징역형'외인·기관 쌍끌이' 삼성전자, 사상 최고가…'15만전자' 눈앞[핫종목][부고] 정진욱 씨(매일신문 서울취재본부 산업부장) 외조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