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스크린 열풍 주도한 전작 이어 4년 만에 후속작화면부와 스탠드 분리해 책상 위나 벽면에 사용…화질도 향상스탠바이미 2(LG전자 제공). ⓒ 뉴스1스탠바이미 2(LG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CES2025박주평 기자 젠슨 황 방한에 맥 못춘 테마주…SK 6%·LG 5%↓[핫종목](종합)금감원, '스페이스X 청약' 미래에셋증권 점검 "투자자 보호 차원"관련 기사젠슨 황 5일 입국 '삼겹살 회동'…피지컬 AI 동맹 韓 낙점(종합)젠슨 황 오늘 방한…'제조업 강국 韓, 엔비디아 피지컬 AI 최적 파트너'"주력 사업 성장, 재무구조 개선 전망"…S&P, LG전자 신용등급 BBB+ 상향롯데하이마트, 다음달 하이센스 입점…글로벌 TV 4강 브랜드 모두 품는다피지컬AI 중심 산업 대전환 한눈에…2026 월드IT쇼 22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