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스크린 열풍 주도한 전작 이어 4년 만에 후속작화면부와 스탠드 분리해 책상 위나 벽면에 사용…화질도 향상스탠바이미 2(LG전자 제공). ⓒ 뉴스1스탠바이미 2(LG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CES2025박주평 기자 "어디서든 최저가"…GS칼텍스,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출시삼성 앞서 20조 벽 넘은 TSMC, 이번주 실적 발표…2나노 성과 주목관련 기사"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류재철 "LG클로이드, 내년 현장서 실증 진행…홈로봇 사업 본격화"[르포]3년후 테슬라, 5년후 엔비디아를 만나다 …혁신의 미래 유레카파크[뉴스1 PICK]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26' 개막…'삼성·LG 한국기업 흥행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