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 6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LG 월드 프리미어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5.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CES2025박주평 기자 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세계 3위 등극…AI, 반도체 판 흔들었다LG이노텍, 1000억 투자 광주 공장 증축…차량 AP모듈 생산관련 기사"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류재철 "LG클로이드, 내년 현장서 실증 진행…홈로봇 사업 본격화"[르포]3년후 테슬라, 5년후 엔비디아를 만나다 …혁신의 미래 유레카파크[뉴스1 PICK]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26' 개막…'삼성·LG 한국기업 흥행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