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2024.12.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레인보우로보틱스브랜드삼성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삼성 하만 '오디오 제국' 만든다… M&A 재시동 신성장 동력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