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축산업 위한 동물복지연구회 포럼이상윤 풀무원기술원 원장이 17일 '농장동물의 행복, 우리의 책임'을 주제로 개최된 동물복지 연구회 포럼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천명선 서울대학교 교수가 17일 '농장동물 복지의 사회 경제적 의미'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윤진현 전남대학교 교수가 17일 현대 양돈에서 복지 및 생산성 향상 위한 사육환경 연구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17일 서울 강남 토즈타워에서 '농장동물의 행복, 우리의 책임'을 주제로 열린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한 동물복지 연구회 포럼에 참석한 사람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동물복지한송아 기자 고양이수의사회, 2월28일 학술대회…내시경실습·냥학퀴즈왕 진행건국대 반려동물·사회복지 융합과정, 2월7일 입학설명회·세미나 개최관련 기사'푸바오 동생' 광주 오나?…우치동물원에 이미 '판다 벽화''반려동물에 진심' 李정부…'가족'이니 성평등부가족부에?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동물의 법적 지위 보장할 때"…시민-정부-국회, 공론화 나서한국고양이수의사회 제5대 회장에 박찬우 원장…"교육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