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선 서울대학교 교수가 17일 '농장동물 복지의 사회 경제적 의미'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윤진현 전남대학교 교수가 17일 현대 양돈에서 복지 및 생산성 향상 위한 사육환경 연구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17일 서울 강남 토즈타워에서 '농장동물의 행복, 우리의 책임'을 주제로 열린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한 동물복지 연구회 포럼에 참석한 사람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동물복지한송아 기자 떠먹여야 입 여는 강아지…사람이니? SNS 80만 뷰 부른 식사법"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관련 기사'반려동물에 진심' 李정부…'가족'이니 성평등부가족부에?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동물의 법적 지위 보장할 때"…시민-정부-국회, 공론화 나서한국고양이수의사회 제5대 회장에 박찬우 원장…"교육 강화"청년 삶에서 저출생 해법 찾는다…국무조정실, 대구서 청년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