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축산업 위한 동물복지연구회 포럼이상윤 풀무원기술원 원장이 17일 '농장동물의 행복, 우리의 책임'을 주제로 개최된 동물복지 연구회 포럼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천명선 서울대학교 교수가 17일 '농장동물 복지의 사회 경제적 의미'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윤진현 전남대학교 교수가 17일 현대 양돈에서 복지 및 생산성 향상 위한 사육환경 연구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17일 서울 강남 토즈타워에서 '농장동물의 행복, 우리의 책임'을 주제로 열린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한 동물복지 연구회 포럼에 참석한 사람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동물복지한송아 기자 미어캣 펜치 학대 충격…동물원 관리위원회는 사실상 '개점휴업'"야생동물에겐 응급실인데"…구조센터 운영비 15% 삭감관련 기사"야생동물에겐 응급실인데"…구조센터 운영비 15% 삭감"동물 건강상담은 수의사에게"…진료실 밖에서도 빛난 활약동물원 허가 4년마다 갱신…야생동물 구매자 교육 추진늑대 탈출해야 집중 점검?…"동물원검사관, 사후 대응에 치중"흑염소 둘 중 하나 '불법도축'…동물복지·방역 관리도 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