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각서 체결이용우 이노션 대표이사(왼쪽)와 존 아우어바흐 주피터 CEO(이노션 제공)관련 키워드이노션김종윤 기자 외형보다 질적 성장…대형 건설사, 올해 매출·수주 '속도 조절'서울시, 저소득 가구에 '희망의 집수리'…최대 250만원 지원관련 기사이노션, 설 여행 트렌드 '목적형 여행' 제안…광고 속 글로벌 명소 공개동계 올림픽 개막…TV·광고 업계 '반짝 특수' 기대감 커진다이노션, 작년 4분기 영업이익 457억원…전년比 7.1%↑이노션, 서울영상광고제서 제네시스 GV60 캠페인으로 최고상대기업 CEO, 내년엔 두 살 젊어진다…엔지니어 출신 '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