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전경훈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삼성리서치 연구소장(사장)을 포함해 5명의 임직원이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EEE)의 2025년 펠로우(석학회원)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전경훈 사장, 김윤선 삼성리서치 마스터, 마이클 브라운 삼성리서치 토론토AI 센터장, 티모시 호스페달레스 삼성리서치 유럽AI센터장.(삼성전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김재현 기자 메가스터디, 보호대상아동 1000명에 무료수강권·장학금한국장학재단, 차세대 학자금통합지원 시스템 추진…TF 출범관련 기사삼성전자, 건조기 전기 사용량 35% 절감…美 에너지부 과제 선정광주신세계, 입주·웨딩 시즌 맞아 프로모션"지정타 IT기업 해외진출 꾀한다"…신계용 과천시장 'CES 2026' 방문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세계 3위 등극…AI, 반도체 판 흔들었다태광그룹, 코스메틱 전문법인 'SIL' 출범…상반기 첫 브랜드 론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