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철 대표, '글라스 기판' 자회사 대표 겸직…CTO 산하 인력 강화배터리·반도체 소재 중심 개편 가속…동박 사업은 '체력 비축'최태원 SK그룹 회장(가운데)이 미국 조지아주 커빙턴시에 위치한 앱솔릭스를 찾아 세계 최초 글라스 기판 양산 공장을 둘러보며 사업 현황을 점검하는 모습(SK 제공)관련 키워드SKC박원철최태원SK그룹글라스기판앱솔릭스동박박종홍 기자 현대차 아반떼, 한국 차 최초 美 판매량 400만대 돌파…출시 24년만오토노머스에이투지, 가이드하우스 선정 '자율주행 리더보드' 7위관련 기사최태원, '베트남 서열 1위'와 회동 "에너지·AI 사업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