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까지 고졸 이상 지원…노사, 내년까지 500명 추가 채용 합의경기 광명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 모습. 2021.7.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기아킹산직생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