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배출 30% 감축 효과현대제철 전기로에서 생산한 탄소저감형 철근(현대제철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제철현대건설김종윤 기자 법정관리 졸업 잇따르는 중견 건설사…정상화 시동에도 업황 불안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관련 기사현대차그룹, 사장 4명 등 219명 승진 인사…미래차 전환 방점(종합)[프로필]이보룡 현대제철 사장…美 제철소 지휘할 30년 철강 전문가K-건설사 '모듈러 주택' 투자 집중…똘똘한 '신성장 동력' 되나당진시 “철강산업 위기, 정부 대책 시급”…포항·광양과 공동회견현대제철, 고급 철스크랩 확보 위해 1700억 원 투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