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임기 마무리…전용 경기장·남녀 실업팀 등 기여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6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한국고등교육재단 창립 50주년 미래인재 컨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SK그룹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SKSK하이닉스최동현 기자 "두뇌도, 쩐도 없다"…K-반도체, 역대급 호황 속 '경고음'"창업 망설이는 사회"…절반이 창업 환경 '부정적'·실패 리스크 부담관련 기사SK하이닉스, 사흘째 약세…삼성전자는 강보합[핫종목]美 FOMC 앞두고 짙어진 관망세…코스피, 4010선 등락[개장시황]'젊은피·AI·효율성'…SK 인사·조직개편 3가지 키워드(종합)MS發 악재에 외국인 4086억 던졌다…SK하이닉스 2% 약세[핫종목]"사천피 지켰다"…코스피, 현대차 6% 급등에 4028.51 마감[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