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생태계 공동협력 추진 업무협약…"글로벌 수소 대표도시 성장 노력"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오른쪽부터),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쑨즈양 광저우시장이 25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 가든 호텔에서 수소 생태계 공동협력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4.11.25/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압구정·성수는 못 참는다…대형 건설사 수주전 격화고유가에 美 전기차도 터널 끝 보이나…현대차 감소율 1.5% '선방'파업 사태에 부각된 로보틱스…LG전자 상한가 마감[핫종목](종합)MINI 전기차 판매 3배↑…상품성·고객경험·인프라 '3박자' 통했다[AD] 현대차그룹,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 참가…글로벌 수소 생태계 비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