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생태계 공동협력 추진 업무협약…"글로벌 수소 대표도시 성장 노력"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오른쪽부터),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쑨즈양 광저우시장이 25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 가든 호텔에서 수소 생태계 공동협력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4.11.25/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삼성전자 '나비효과', K-제조업 '신뢰' 흔들…中·대만 반사이익[AD] 현대차·기아, '2026 레드 닷 어워드' 5관왕 달성넥센타이어, 중국 광라오 전시회 참가…저소음 타이어로 현지 공략현대차·기아, '2026 레드닷 어워드' 5관왕…기아 EV4 최우수상현대차그룹, 美에 '로봇 근육' 액추에이터 35만개 생산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