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홍 KAI 전무(왼쪽)와 김득화 펀진 대표가 사진을 찍고있다.(KAI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금준혁 기자 정청래, 취임 후 세번째 전북행…순창 장 담그기 민생 체험도[오늘의 국회일정] (13일, 금)관련 기사특구재단, 첨단기술기업 지정 제도로 특구발 K-딥테크 성장 견인2027년 R&D 핵심은 '국민 체감 성과 창출'…민관 역량 총 결집FT "가성비 패트리엇 천궁Ⅱ 이란戰 활약…K-방산 급부상" 조명'60년만에 사명변경 vs 9개월만 대표 사임'…삼화·노루, 3세 체제 잰걸음우주청, 우주검증위성 3호 탑재체 선정…9개 기관·15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