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홍 KAI 전무(왼쪽)와 김득화 펀진 대표가 사진을 찍고있다.(KAI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금준혁 기자 국회의장·원내대표, 전대까지…민주, 5~8월 몰아치는 선거 시간표가덕 테러 수사 TF, 국회 등 압수수색 2일차…정보위 회의록 확보 불발관련 기사K방산 4사 올해 매출 48조 전망…저가 앞세운 터키·인니 '복병'전남도, 민간 주도 K-스페이스 시대 연다…전주기 생태계 구축제주 소방헬기 '한라매' 수리온 사고 여파로 운항 일시중지KAI, 사우디와 우주사업 협력 가능성 논의…'비전 2030'과 연계이정선 광주교육감 "광주와 만나면 나주혁신도 수능 만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