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부터 수습' 삼성전자 위기극복 시동…본질 향한 다음 발걸음
'반도체 위기론' 한 달 만에…노조 임협 잠정합의·자사주로 주가 방어 나서
향후 두 달 드라이브 걸 듯…HBM 엔비디아 진입·이재용 선언 주목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 모니터에 삼성전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10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겠다고 밝힌 삼성전자 주가가 전거래일보다 3,200원 급등한 56,700원에 거래 마감했다. 2024.11.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