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 尹과 첫 통화서 지목…HD현대重·한화오션, 美 함정 MRO 탄력美 LNG·LPG 수요도 급증 전망에 '발주 제로' 美 고부가선 수주 기대정기선 HD현대 부회장(가운데)이 카를로스 델 토로 미 해군성 장관에게 HD현대중공업 특수선 야드와 건조 중인 함정을 소개하고 있다. (HD현대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 미국 필리 조선소 전경. (한화오션 제공) 2024.8.27/뉴스1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최동현 기자 중수청 지원철회 오늘 마감인데 공소청 직제안 여전히 '깜깜'소년원 학생 369명 검정고시 합격…연간 합격률 90% 달성관련 기사인하대, 조선 3사·한국선급과 극지 선박 해석기술 개발"여름 끝나 가는데"…조선·철강·車 노사 갈등 계속…하투 넘어 추투로HD현대重 노조 파업권 확보…'N%성과급 조선업계 확산 '긴장'HD현대重 노조 내일 파업권 결론…제조업 '성과급 갈등' 분수령반도체·철강·車·조선…노동계 '하투' 봇물, 노사갈등 곳곳이 지뢰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