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두 번째 설립유라(JURA) 호스피탈리티 센터 서울 오프닝 및 신제품 론칭쇼에 참석한 엠마뉴엘 프로스트 유라 CEO(왼쪽부터), 다그마 슈미트 타르탈리 주한 스위스 대사, 이운재 HLI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유라유라(JURA) 신제품 론칭쇼에서 선보인 가정용 및 상업용 커피머신. /사진제공 = 유라장도민 기자 CDMO 투자전쟁 2라운드…삼성·SK·롯데, 올해 '제조 패키지' 경쟁현대바이오,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 바스켓 2상 FDA 신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