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게이밍 모니터 중심 확대…올해 출하량 전년比 181% 증가 사무용 등에서 LCD보다 전력 소비 많아…탄소세 등 제약 가능성
삼성전자가 오는 25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게임전시회 '게임스컴 2024(Gamescom 2024)'에서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800㎡(약 242평)의 역대 최대 규모 전시장을 마련하고 오디세이 3Dㆍ32형 오디세이 OLED G8ㆍ27형 오디세이 G6 등 최고 사양의 게이밍 모니터 신모델을 대거 선보인다. 모델이 '오디세이 3D(Odyssey 3D)'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4.8.21/뉴스1
LG디스플레이 모델이 27인치 480Hz OLED 게이밍 모니터로 게임을 즐기고 있다.(LG디스플레이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