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비즈 김수철 대표(왼쪽)와 오경희 BG커뮤니케이션 대표(가운데), 은자경기후PD 대표(오른쪽)가 현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SG랩 제공장도민 기자 먹는 위고비, 주사만큼 빠질까…효과는 '공복 복용'이 좌우정부, 국가바이오위·바이오헬스혁신위 통합…AI 허가심사 단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