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영화산업 허브로 재도약을 꿈꾸는 홍콩 영화계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2024.10.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Just Creative Studio의 CEO 제프리 찬 / 홍콩 영화계 제공장도민 기자 CDMO 투자전쟁 2라운드…삼성·SK·롯데, 올해 '제조 패키지' 경쟁현대바이오,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 바스켓 2상 FDA 신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