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교섭 체결 못해 교섭권 상실 뒤 다시 교섭창구 단일화 거쳐삼성전자 '무노동 무임금' 원칙 고수…조합원 대상 혜택 여부 쟁점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앞에서 열린 '이재용 회장 무노조 경영 폐기 약속을 지켜라' 삼성전자 파업 해결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8.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뉴스1 PICK]뜨거운 열기의 KBL 올스타전 전야제, 팀 아시아가 웃었다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 또 8% 폭등'15만전자'가 눈앞에…삼성전자, 외국인 돌아오자 다시 랠리[종목현미경]삼성 휴대전화 소재 제조기술 유출 하청 직원, 파기환송심서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