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기술 내재화 첫발정순준 상무 현대차·기아 전동화구동재료개발실(오른쪽), 임희중 현대제철 선행개발실 상무(왼쪽), 서준원 에코프로비엠 연구기획담당 전무가 기념 사진을 촬용한 모습(현대차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브랜드현대차금준혁 기자 정청래, 부산항 찾아 전재수 힘싣기…하정우 공개 러브콜도 주목서영교 "배상윤, 국조특위에 '대북송금 李와 무관' 확인서 제출"관련 기사르노코리아 매년 신차 1종 출시…28년 부산서 자체 전기차 생산(종합)정의선 회장, 美 35조 투자 재차 강조…"로봇·수소로 미래 판 바꾼다"기아, 5년간 49조 쏟아붓는다…미래 모빌리티 주도권 확보(종합)기아, 2030년 북미 HEV 중심 102만대·유럽 EV 위주 74.6만대 판매글로벌 전기차 1~2월 7% 역성장…현대차그룹 홀로 두 자릿수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