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TV 플러스 한국 채널에 론칭된 '코난 오브라이언 쇼'(삼성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뉴스1 PICK]뜨거운 열기의 KBL 올스타전 전야제, 팀 아시아가 웃었다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 또 8% 폭등'15만전자'가 눈앞에…삼성전자, 외국인 돌아오자 다시 랠리[종목현미경]삼성 휴대전화 소재 제조기술 유출 하청 직원, 파기환송심서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