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인도 뭄바이에서 현지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진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2024.7.14/뉴스1 ⓒ News1 김재현 기자구자은 LS그룹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지난 12일 레반스 레디 인도 텔랑가나주 총리(왼쪽 다섯번째)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레반스 레디 총리 인스타그램 캡처)관련 키워드LG전자현대자동차삼성전자김재현 기자 상명대, 실시간 진로·취업 상담 시스템 '멘토링크 시스템' 도입"AI시대, '아이의 생각'이 더 중요"…웅진씽크빅, 새 브랜드 영상 공개관련 기사"5회 구매, 블랙 선호" 안경 쓰니 고객 정보가…스마트글라스 진화[CES 결산]上 AI 거품론 잠재운 '피지컬 AI'…모빌리티 영역 파괴[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美전문가 "트럼프 상호관세 패소시 한미무역합의 불확실성 심화"정부, CES서 삼성·LG·현대·두산과 간담회…"피지컬 AI 선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