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인도 IPO 저울질…현대차 인도법인 연내 상장 목표삼성전자, 印 네트워크·현장경영 강화…LS는 투자 확대 검토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21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전자 인베스터 포럼에서 사업 포트폴리오 혁신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2024.8.21/뉴스113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인도 뭄바이에서 현지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진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2024.7.14/뉴스1 ⓒ News1 김재현 기자구자은 LS그룹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지난 12일 레반스 레디 인도 텔랑가나주 총리(왼쪽 다섯번째)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레반스 레디 총리 인스타그램 캡처)관련 키워드LG전자현대자동차삼성전자김재현 기자 대입 수시 코앞이지만…"사설 학생부 컨설팅, 안 받는 게 낫습니다"파격 승진 요청한 아들, 승인 뒤 연봉 4400만원 올려준 이사장 엄마관련 기사"韓 AX 우등생 조건 충분…저소득층 AI 활용 지원 필요"(종합2보)"AI 과잉투자? AX 전환 가속…DC·전력인프라 확충 최우선"(종합)이영섭 뉴스1 대표 "AX 혁신·정부 지원 맞물리면 한국이 선도자 될 것"삼성전자 7일·SK하닉 29일…기업들 '2Q 성적표' 어닝시즌 막오른다삼성·SK·현대차·한화, 영남에 312조 투자…AI·우주 거점 육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