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나노급 6세대부터 기술 개발 앞서며 삼성전자와 기술격차 좁혀'AI 핵심' HBM, 2013년 최초 개발 후 시장 선도…엔비디아 납품 장악ⓒ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세계 최초로 10나노급 6세대(1c) 미세공정을 적용한 SK하이닉스의 16Gb DDR5 D램.(SK하이닉스 제공) ⓒ News1ⓒ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삼성전자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블룸버그트럼프, 또 '반도체 관세' 예고…K-반도체, 추가 투자 압박 우려“TSMC 랠리로 코스피 11일 연속 신고가 행진”-블룸버그TSMC 대만증시에서 3.25% 급등, 사상 최고치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