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수소충전소에서 충전하는 넥쏘 차량. 2024.2.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BMW iX5 하이드로젠 프로토타입.(BMW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차수소브랜드현대차이동희 기자 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베일 벗은 기아 EV2…"유럽 좁은 골목에 딱, 대중화 선봉장“관련 기사관세 극복 현대차·기아…작년 美 183만대 판매 '역대 최다'정의선 '고객 중심 철학' 통했다…현대차그룹, 안전·상품성 인증美·EU 전기차 속도 조절에 전략 수정…완성차는 다변화, 배터리는 ESS로SDV 전환 가속·40대 리더 전진 배치…정의선號 '퍼펙트 스톰' 정면 돌파현대차그룹, 사장 4명 등 219명 승진 인사…미래차 전환 방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