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TV 출하량, 0.2% 역성장 전망 악조건에…中 미니LED, 삼성 위협삼성·LG, 수익성 높은 대형 위주 판매 전략…OS 광고매출 등 수익 다변화삼성전자 직원과 모델이 2024년형 98형 네오 QLED 4K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4.3.29/뉴스1 모델이 `24년형 LG 무선 올레드 TV로 콘텐츠를 즐기고 있다. (LG전자 제공) 2024.6.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박주평 기자 결국 깨진 삼성전자 '20만원'…증권가 "역사적 저평가 구간"[종목현미경]삼전닉스 시총 171조 증발…7개월 만에 '20만전자' 붕괴[핫종목](종합)관련 기사코스피 6% 폭락한 날 "1만피 간다"…목표치 유지한 노무라'검은 금요일' 코스피 시총 267조 증발…장중 5000선 붕괴[시황종합]외인 1조 순매도에도 기관 5600억 '사자'…코스피 5100선 회복[장중시황]2026 여성공학인대회 개최…"내년 첫 여성공학인 실태조사 추진"서킷 풀리자 5000선 반짝 회복도 잠시…코스피 4900선대로[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