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TV 출하량, 0.2% 역성장 전망 악조건에…中 미니LED, 삼성 위협삼성·LG, 수익성 높은 대형 위주 판매 전략…OS 광고매출 등 수익 다변화삼성전자 직원과 모델이 2024년형 98형 네오 QLED 4K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4.3.29/뉴스1 모델이 `24년형 LG 무선 올레드 TV로 콘텐츠를 즐기고 있다. (LG전자 제공) 2024.6.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지난해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평균 71점…삼성물산 '홈닉' 최우수코스피, 11일 신기록 세우는데…코스닥 시총 상위 '줄하락'[장중시황]'진격의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상승세…첫 4800선 돌파[개장시황]코스피, 개장 직후 4800선 돌파…'또' 사상 최고치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