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 선봬…선명한 밝기·화질과 사운드 몰입감 우수스트리밍·게임 등 콘텐츠 제공 스마트홈·인테리어에도 적합삼성전자는 오는 9월 1일 2024년형 프리미엄 가정용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더 프리미어 9'.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김재현 기자 학자금대출 연체 최소화…한국장학재단, 연체이자 지원대상 확대YBM, 美 'MOS 월드 챔피언십' 참가 한국 대표 3명 뽑는다관련 기사'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삼성전자, 건조기 전기 사용량 35% 절감…美 에너지부 과제 선정광주신세계, 입주·웨딩 시즌 맞아 프로모션"지정타 IT기업 해외진출 꾀한다"…신계용 과천시장 'CES 2026' 방문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세계 3위 등극…AI, 반도체 판 흔들었다